 
18기 선생님들과 함께 했던 추억을 떠올려 봅니다.
저도 아이 엄마지만 인천 검안에서 오신 우리 두 선생님들은 어린아이 엄마이기에 저와 많은 이야길 공감할수 있었던 시간이였네요
자식을 올바르게 키우고 싶다는 마음이 눈빛에 비춰졌기에 아이들이 바르게 자랄꺼라고 생각합니다.
언제든 전화주세요. 기다릴께요
또 한분은 가족들의 미래를 위해 세상밖으로 활기차게 나오셨던 우리의 선생님도 눈에 선합니다.
에델바이스 사업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파이팅!!
또 천상의 목소리를 갖고 계신 학구파 선생님!
정말 공부를 열심히 하시는 모습에 제가 많이 반성하게 되더라구요 ^^::
다들 사랑합니다. 앞으로 더 많은 추억 만들어봐요
좋은 글이 있어 적어봅니다.
가끔씩 나는 ‘오늘’이라는 기적에 대해 생각해본다.
신이 나에게 허락한 날은 바로 오늘, 지금 이 순간뿐이라는 사실을. 태어날 때 아흔살까지 살라는‘생명보증 계약서’라도 써주면 참 좋겠지만 우리 중 누구도 그걸 받은 사람은 없다.
오늘 평온한 하루를 보냈다 해도 내일 일은 아무도 모른다. 우리에게 확실히 보장된 것은 오늘 단 하루뿐이다.
처음 사람들을 만날 때 그들의 지난 세월을 충분히 짐작할 수 있다.
동시에 미래도 대략 그려진다.
자신감 있고 당당하면서도 여유가 있는 사람은 시련이 와도 쉽게 넘어지지 않겠구나! 실제로 그런 사람들은 롱런하는 경우가 많고, 힘든 시련이 와도 결국은 다시 일어나곤 한다.
그렇게 보면 오늘 하루라는 시간 속에는 지나간 과거는 물론 앞으로 올 미래의 모습까지 다 담겨 있는 것이다. 우리 자신만 자각하지 못할 뿐.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지금, 나에게 허락된 유일한 시간인 오늘, 바로 지금 바꿔야 한다.
오늘은 어제와 내일 사이에 낀 소모품이 아니다.
인생의 깃털같이 수많은 시간들 중의 일부분이 아니다.
우리가 가장 집중하며 소중히 여겨야 할 것은 과거도 미래도 아닌 바로 오늘이다.
지금 내가 보내고 있는 하루에 내 일생이 담겨 있으니까. 오늘 하루처럼 우리는 살아왔고 앞으로도 살아갈테니까.
선생님들 오늘이란 소중한 시간을 의미있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제가 내일 선생님들을 만났을때 빛나는 모습으로 변해 있겠죠?
저 또한 값진 오늘을 보낼려고 노력하겠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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