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기 선생님
서로 다른 개성이 확실히 나타난 29기 선생님들이 모여서 정리정돈 교육까지 받으셨던 단합 기수 분들입니다.
처음엔 서로 다른 이유로 모이셨지만 종강을 하고 나면 하나라는 맘으로 헤어지는 모습을 매번 볼 때마다 이런 만남을 계속 유지하는 방법이 무엇일까 고민합니다.
두 달에 한번 다들 모여 볼까요???
며칠 전 오래된 교육생이 전화로 아기 엄마가 감기 걸렸는데 모유수유 해도 되는지 묻더군요.
감기에 걸려도 모유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으므로, 체력이 따라준다면 계속 수유해도 괜찮습니다.
만약 산모가 너무 아파하거나 힘들어하면 잠깐 수유를 쉬도록 하는 것이 좋고 약은 필히 신중하게 복용하도록 하세요.
약은 모유에 섞이지만 4-5일 정도면 아기에 미치는 영향이 별로 없습니다.
항생물질 등은 아기에게 설사를 일으킬 수도 있어요.
반드시 병원에서 진찰 받을 때 수유 중임을 알리고 처방을 받길 바랍니다.
선생님들 궁금하신 사항 언제든지 지금처럼 전화 주시거나 문자로 알려주세요.
모르면 같이 찾아보고 아는 것은 알려드릴께요.
29기 아자 파이팅!!!
좋은 말 적어봅니다.
얼음은 차가운 물을 부으면 잘 녹지 않습니다.
뜨거운 물을 부어야 녹습니다.
뜨거운 물은 사랑이고 배려이고 나눔이고 감사이고 기쁨입니다.
-김 홍 신-
가슴이 아픈것도 나이고, 웃는 것도 나입니다.
자신의 감정을 다른 곳에서 찾아 ‘다른것’에 위로받지 말고 스스로에게 용서를, 희망을, 기쁨을 주십시오.
어떤 것에도 동요하지 않는 당신마의 마음이 찾아올 것입니다.
- 노 자 -
남길 물건과 버릴 물건
물건을 하나하나 손으로 만져서 설레는 것은 남기고, 설레지 않는 것은 버린다.
그렇게 하면 갖고 있는 물건은 전부 당신을 설레게 하는 물건이 된다.
어느 것을 버리느냐가 아니라 어느 것을 남기느냐가 중요하다.
- 곤도 마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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