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평생교육원-(주)행복한 타임
 
30기 교육생과의 추억
 작성자 : 관리자
Date : 2015-01-21 15:59  |  Hit : 1,973  

30기 선생님들 안녕하세요
조용하면서 눈빛이 포근했던 우리 30기 선생님들!!!
오후일로 바쁘실텐데 피곤한 내색없이 교육도 듣고, 척추가 아픈 우리 선생님은 아픈몸으로 열심히시고 그 와중에 감기몸살에 고생하시고....
동화구연을 구연가보다 잘하시는 선생님도 계시고,
교육생 따님은 어쩜그리 천사 같은지...
모두 눈앞에 선합니다.
요즘 제가 문자받는 재미에 빠졌어요.
문자 내용은 “선생님 제가 돌보는 아이가 TV를 너무 좋아해요 어떻게 해야해요?”
ㅋ ㅋ 아기들은 모두 좋아해요 그러나 오랜시간 그대로 내버려두면 문제가 될 수 있어요.
영유아기 때부터 TV를 본 아이는 상대방과 대화하는 법을 배우지 못해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어요.
정서적 교류가 없잖아요.
아기의 뇌 성장에 필요한 것은 스스로 정보를 받아들인 후 이해하고 재구성하여 그에 맞는 반응을 보이는 것이고, 볼때는 집중해서 보고 있는 듯하지만 사실은 수동적으로 정보를 받아들이기 때문에 주의력을 잃기 쉬워요.
과도한 시청은 언어능력 발달에 저해하고 ADHD(주의력결핍 과다행동장애)등을 유발할수 있어요.
시간을 정해서 30분 이내로 제한하세요.
특히 TV를 틀어놓고 생활하지 마세요.
감기조심하시고 언제든 연락해요.

좋은 글 적어봅니다.

나만의 행복도 없고 타인만의 불행도 없다.
남을 행복하게 해 준 만큼 나도 행복해 진다.
- 이케다 다이사쿠 -

모든 사람은  천재다.
하지만 물고기를 나무 타기 실력으로 평가한다면,
물고기는 평생 자신이 형편없다고 믿으며 살아갈 것이다.
- 아인슈타인 -

참된 사랑은 일종의 각성이며 불빛에 녹아내리는 양초처럼
열기를 못 이겨 사라지는 그런 사랑과 달리 감싸 쥘수록
따뜻해지는 찾잔 같은 것이다.
- 김재진 -

부부간의 갈등은 대개 ‘배우자’ 때문이 아니라 ‘가르치자’ 때문이다.
- 양광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