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시간이 지나 7월 14일부터 했던 교육이 마지막을 향해 가고 있네요. 만나는 시간이 길어 질수록 시간만 흐르는 것이 아니고 추억도 쌓이면서 아쉬움만 남네요. 이제 이름과 얼굴을 알아가면서 친해져 가는 선생님들의 모습을 보면서 가슴 뭉클함을 느낍니다. 아직 우리에겐 10월 이란 날짜가 남아 있으니까 더 많은 우정 쌓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