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평생교육원-(주)행복한 타임
 
11기 교유생과의 추억
 작성자 : 행복한평생교육…
Date : 2014-06-30 14:10  |  Hit : 1,940  

교육후기.....

 

요즘'소통'이란 이야길 어디서든 듣는다.

트렌드라서 보다는 사람을 만날 때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많이 부닥되는 것이 아닐까?

교육을 하다보면 교육생 분들이 많을 때도 적을 때도 있기 마련이다.

하지만 만나면 만날수록 눈 마주침이 많아질수록 교감이 되면서 이 자리에 감사한다.

배움의 시기가 늦었다고 걱정하셨다가 1시간만 흐르면 눈빛이 어떤 젊은이의 열정도 이보다 못할꺼라는 생각이 든다.

나이가 중요한건 아니다. 공부할 시기라는게 어디 있단 말인가? 내가 배우고자 하면 그때가 시기지...

우리 교육생분들 점심식사후 졸릴만도 한데 눈을 비벼가며 월드컵 때문에 함숨도 못잔 피로는 온데간데 없고

눈이 충혈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열공하신다.

어찌 이자리가 감사하지 않을 수 있을까?

매번 소중한 인연을 만들고 있는데....

항상 교육이 끝나면 단체사진 전송을 하며  전화번호를 입력한다.

그러던중 윤연월 교육생님 카톡에 우리 교재를 사진으로 올리고" 열린 마음을 갖고 배우는 일을 즐겨라~~'

라는 글을 남겨 놓으셨다.

토요일 하루 입가에 미소를 띄운채 다녔다.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준 우리 교육생분께 감사함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