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평생교육원-(주)행복한 타임
 
12기 교육생과의 추억
 작성자 : 행복한평생교육…
Date : 2014-07-07 11:43  |  Hit : 1,857  

안녕하세요?

벌써 2014년 절반이 지나고 7월이네요.

14년의 시간들이 언제 지나가 버린 걸까요?

문득 지난 시간들을 돌아보니 어제 같은 오늘, 내일을 보내다 보니 벌써? 란 생각과 함께 '한것도 없이 시간만 흘렀네'

란 생각이 드는것이... 저만 그런 건가요?

우리 교육생 분들이 항상 매번 하시던 말씀이 생각납니다.

시험 보는 마지막 날엔 "벌써 끝났어? 어쩜 이렇게 시간이 잘가는지..."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를 모르게 시간이 흘렀네"

이런 말씀을 자주 하십니다.

교육 끝나고 교육생 분들과 마지막 인사를 할때 매번 제가 하는 말이 있습니다.

"자신을 좀 안아주세요. 기특하다고 본인을 토닥이면서 쓰다듬어 주세요.

아침 10시부터 5시 까지 공부하느라 고생했다고, 다른이들에겐 평상시와 같은 하루하루를 보냈다면

우리 선생님들은 평생 기록에 남는 시간들을 보내지 않았나요?

자격증이 말해주는 노력의 결실!

뜻 깊은 시간들을 보내신 거랍니다."

누구나에게 공평하게 주어지는 하루 24시간.

그 시간을 어떤이는 값지게 어떤이는 무의미하게 보내게 되는데

저도 노력할테니 우리 교육생님들도 48시간 같은 24시간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12기 선생님들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