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기 선생님 안녕하세요. 선생님들 모두 만나서 저에게 힐링되는 시간이였답니다. 한분 한분 고생 많으셨고요. 모두 합격하셔서 축하드립니다. 좋은 글귀를 찾다가 혜민스님 명언이 있어서 적어봅니다. 삶은 어차피 연극인데 좀 멋들어 지게 연극합시다. 마음의 도화지에 원하는 삶을 자꾸 그리다 보면 어느새 그 그림이 살아서 뛰어 나옵니다. 이왕이면 다른 사람과 내가 함께 행복해지는, 그런 최고로 좋은 그림을 자꾸 그리세요. -혜민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