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평생교육원-(주)행복한 타임
 
27기 교육생과의 추억
 작성자 : 관리자
Date : 2014-12-26 11:40  |  Hit : 1,937  

27기 선생님 안녕하세요.
다들 바쁘시죠? 연말이라 약속이 많은데
자격증 공부까지 하느라 고생이 많지만 보람된 한 해를 마무리 할 수 있었다는 이야기에 제 마음이 뿌듯합니다.
좋은 이야기가 있어서 글 올립니다.

반기문 총장의 송년사

건물은 높아졌지만
인격은 더 작아져고,
고속도로는 넓어졌지만
시야는 더 좁아졌다.

소비는 많아졌지만
기쁨은 더 줄어들었고,
집은 커졌지만
가족은 더 적어졌다.

생활은 편리해졌지만
시간은 더 부족하고,
가진 것은 몇 배가 되었지만
소중한 가치는 더 줄어들었다.

학력은 높아졌지만
상식은 더 부족하고,
지식은 많아졌지만
판단력은 더 모자란다.

전문가들은 늘어났지만
문제는 더 많아졌고,
약은 많아졌지만
건강은 더 나빠졌다.

돈을 버는 법은 배웠지만
나누는 법은 잊어 버렸고,
평균수명은 늘어났지만
시간속에 삶의 의미를 넣는 법은 상실했다.

달에 갔다 왔지만
길을 건너가 이웃을 만나기는 더 힘들어졌고,
우주를 향해 나아가지만
우리안의 세계는 잃어버렸다.

공기 정화기는 갖고 있지만
영혼은 더 오염되었고,
원자는 쪼갤 수 있지만
편견을 부수지는 못한다.

자유는 더 늘었지만
열정은 더 줄어들었고,
세계평화를 많이 이야기 하지만
마음의 평화는 더 줄어들었다.

2014년 좋은 결실 맺으시고
다가오는 2015년은 뜻하는 바
모두 이루시길 기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