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의 글 삶이 있기에 죽음이 있고, 죽음이 있기에 삶이 있다. 됨이 있기에 안 됨이 있고, 안 됨이 있기에 됨이 있다. 옮음이 있기에 그름이 있고, 그름이 있기에 옳음이 있다. 그러므로 성인은 방법에 의지하지 않고 모든 일을 하늘의 빛에 비추어 보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있는 그대로를 그렇다 함" 이고,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는 것이다. 우리 6기 선생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즐거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